
- 마포복지재단 통해 5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책상․의자 세트 전달 -
데스커 DM더라이즈(대표 홍승연)가 4월 3일, 마포복지재단(이사장 김은영)을 통해 마포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을 위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학습 공간을 갖추지 못한 아동 5명에게 쾌적한 공부 환경을 제공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데스커 DM더라이즈는 각 가정의 주거 환경과 아동의 신체 조건(키, 체중),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설치 서비스'를 제공해 그 의미를 더했다.
새 책상을 선물 받은 김하늘(가명) 양은 “언니가 쓰던 책상이라 높고 불편했는데, 내 몸에 꼭 맞는 새 책상과 의자가 생겨서 정말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홍승연 대표는 “아이들이 꿈을 설계하는 소중한 공간인 책상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더 큰 미래를 꿈꾸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김은영 이사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지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재단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마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후원문의: 02-3276-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