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개최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투명하고 민주적인 교육재정 운영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2014년 예산편성에 생생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1개 지역교육청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특히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재)은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8월28일(수)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서부교육지원청 5층 강당에서 <안내의 장>과 <참여의 장>으로 구분하여 관심도가 높은 주제를 선정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운영하려고 한다.
▢ 지난 6월에 개최한 ‘숲예산학교’가 서울교육예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였다면 이번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는 한걸음 더 나아가 지역주민의 의견을 모아 실타래로 엮어 2014년 예산을 뜨개질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
▢ 또한 2014년 예산편성을 위한 의견수렴 방법의 하나로 서울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설문조사가 8월31일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www.sen.go.kr)이나 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www.sens.go.kr)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서울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