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워크숍으로 최우수공기업 초석 다져-
■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평전)은 지난 2월 11일 삼성휴먼센터에서 ‘2011년 창의혁신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공단의 중․장기적 경영비전을 체계화하기 위한 이번 워크숍은 2011년 세부 추진 실천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팀별 토론 및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단 창설 이래 처음으로 비상임 이사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의 뜨거운 열정으로 2일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김문태 상임이사는“전 직원이 조직혁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은 직원화합 뿐만 아니라 경영개선도 이룰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발전적 실천방법을 강구하고 고객감동을 강화하여 ‘최우수 공기업 재도약’이라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경영혁신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교육 및 워크숍을 개최하여 연간 세부추진 계획에 대한 직원 의견수렴 및 실천 방법을 모색하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 그 결과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 주관‘제12회 지방공기업 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부분 경영대상 수상 표창, 지식경제부 주최‘제34회 국가생산성 대상’에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정보화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성과창출을 위한 조직화합과 실질적 노력들이 가시적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