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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신문 창간10주년을 맞아 각계에서 보내온 축사의글을 소개합니다.
작성일 : 18-03-29 17:34






박홍섭 마포구청장 -정론과 소통의길을 열어 주시길...
삼개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우리 구의 다양한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고 바른 여론 형성과 신속한 소식 전달로 지역 언론의 소임을 수행하신 김관수 대표님께 격려의 말씀 드립니다.
 지역 언론은 지역사회가 어떻게 움직여 돌아가고 있는지 주민들에게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정보원이자 민․관의 틈새를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삼개신문이 지역 언론의 소임을 묵묵히 정진해온 만큼 앞으로도 공명정대한 지역의 정론지로 구 행정이 민의를 거스르지 않도록 소통의 길을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삼개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8. 3    마포구청장 박홍섭


한일용 마포구의회 의장-문화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이 돼주시길...

구민 여론의 대변자이며 오랜 기간 주민 곁에서 정론직필로 지역의 언론문화 정립에 노력해 온 삼개신문의 창간 10주년을 마포구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세기에 사는 현대인들은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독자들을 위한 지역의 생생한 현장을 전하는 생활정보를 접하기가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때에 지난 10년 동안 구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앞장서오신 삼개신문의 역할에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삼개신문이 지역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는 사명을 실천함으로써 구민들의 믿음과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마포구정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구민의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친근한 신문으로, 때로는 구민의 눈과 귀가 되어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참 언론의 위상을 정립해주시길 바라며,
삼개신문의 이러한 역동적 활약상이 지역발전의 커다란 초석이 될 것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맞은 삼개신문 가족과 독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3. 
마포구의회 의장  한 일 용


국회의원 노웅래 -정론지로서 빛과소금의 역할을 해주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마포갑 국회의원 노웅래입니다.
 삼개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함께하시는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보내드립니다.
 삼개신문은 그동안 현장 중심 보도와 참신한 기획으로 마포구 구석구석의 소식을 빠짐없이 전하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열린 신문입니다. 또한, 날카로운 비판과 따뜻한 시각으로 지역사회의 정론지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토머스 제퍼슨은 “언론은 인간의 정신을 계몽하고 인간을 합리적·도덕적·사회적 존재로 개선하기 위한 최상의 도구”라고 말했습니다.
 언론의 양심과 지성은 사회의 정체를 막는 소금이었고,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등불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삼개신문이 언론의 사명을 바탕으로 한층 더 가깝게 독자들과 만나는 지역 언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삼개신문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하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더불어, 애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손혜원-구민의 눈과귀의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마포(을) 국회의원 손혜원입니다.
 삼개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번에 맞는 10주년을 삼개신문이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아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삼개신문은 그동안 공명정대한 자세로 구정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과 분석을 이어왔습니다. 이는 우리 마포 지역사회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면뿐만 아니라 인터넷 언론도 병행하는 만큼 삼개신문은 젊은이가 많은 마포에 꼭 필요한 매체입니다.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정보로 마포구민의 눈과 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삼개신문이 지역 정론지로 더욱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고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 3. 26
더불어민주당 마포(을)
  국회의원 손혜원


자유한한국당 마포을 정해원 위원장-정론직필의 기치를 더 높이 드시길..
마포를 상징하는 '삼개'삼개신문이 벌써10주년이 되었군요.
그간 지역을 구석구석 뛰어다니며 마포소식을 전하시느라 김관수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서울과마포의 살림살이를  잘 검토하시고 지역의 좋고 나쁜일들을 지면에 실어마포구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신점  감사드립니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습니다.강산이 변할만큼 큰 발전은 못 이루었어도 현상유지를 해오신것만으로도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정론직필의 기치를 더 높게드시고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삼개신문의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유한국당 마포을
당협위원장  정해원 올림


김성동 바른미래당 마포을 위원장-
그동안 40만 마포 구민의 행복과 권익 증진을 위해 황소걸음으로 뚜벅뚜벅 한길로 걸어온 <삼개신문>이 드디어 창간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시류에 동화됨이 없이 직필정론의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지역 신문의 역할을 실천하며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다다른 자리인 만큼 그 기쁨도 배가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삼개신문의 지난 10년 역사는 높이 평가 받아야 마땅하며 어려운 여건을 딛고 지역의 대표적 정론지로 우뚝 서신 데 대해 경의를 표해 마지않습니다. 특히 오늘이 있기까지 혼신의 노고를 다해 오신 김관수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헌신에 대해 깊은 존경의 뜻을 전합니다.
  사회의 지방화, 다원화가 가속화되면서 주민의 눈과 귀가 되는 지역 언론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지역신문의 역할이 커지고 중요해졌습니다. 저희들도 좋은 후보를 바로 선택하여 주민 여러분들의 폭 넓은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삼개신문>이 지역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고 40만 마포지역 구민들의 사랑을 받는 믿음직한 소통의 광장이 되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삼개신문>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독자 여러분들 모두에게도 기쁨과 보람이 가득하시기를 충심으로 빌어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병길 마포문화원장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삼개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 동안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마포구민의 앞서가는 대변지로서 올바른 여론조성과 선진지방 문화 창달에 힘써온 김관수 대표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축하와 격려를 드립니다.

지방분권의 시대에서 지역 언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도시개발과 복지, 문화 및 교육 등 각 분야 별로 차별화된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고 있는 지방자치 시대에 있어서 주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균형자로서 지방신문이 갖는 의미와 역할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과거에는 우리사회가 획일적이고 수동적이었다면 오늘날에는 고유한 문화를 바탕으로 특색 있고 창의적인 능동적 사회로 바뀌어 가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창간 이후 삼개신문은 마포의 소식뿐만 아니라 문화에도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향토의 문화를 발굴하고 계승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마포문화원으로서도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경제적, 사회적으로 녹녹치 않더라도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초대 문화부장관이었던

앙드레말로의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라는 명언처럼 우리 모두 아름다운 꿈을 그리고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마포문화원이 그 꿈을 그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금 삼개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마포의 융성과 발전을 위하여 소통을 견인하는 언론사로 무궁하게 발전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마포문화원장 최병길

  

 박순일  마포소방서장 -전통의 마포구민과 올바른 소통·건강한 뉴스 제공하길”

안녕하십니까 마포소방서장 박순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 마포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삼개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포지역이 안산에서 갈라진 와우산 구릉산맥과 노고산 구릉산맥, 용산 구릉 산맥이 한강으로 뻗어 세 산맥연안에 호수처럼 발달한 서호, 마호, 용호가 있었는데, 이 3호를 삼개(三浦-3개의 포구)라고 불렀고 삼개신문은 지난 10년 동안 삼개의 전통을 이어받아 오직 정론직필에 힘쓰며 지역 언론 창달을 위해 애쓰신 김관수 발행인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우리 마포소방서는 안전하고 행복한 마포를 위해 삼개신문과 함께 안전문화 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역 내 안전위험 요소를 미리미리 살피며 시민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희생, 봉사정신으로 언제나 시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마포소방서 전 직원과 함께 축하드리며
삼개신문이 신뢰받는 언론, 지역민과 소통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신 지난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창간 10주년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삼개신문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마포소방서장  박 순 일


이윤덕 서울건설본부장-정론직필의 정신을 지키는 지역의 참언론이 되어주시기를』

따스한 봄이 시작되는 계절을 맞이하여 삼개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 서부지역을 대변하는 지역신문으로서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알권리를 확보하고 우리사회의 어려움을 대변하기 위해 애써오신 김관수 대표님과 삼개신문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도 전합니다.
 삼개신문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지켜가 주시길 바라며 마포구민을 위한 공정하면서도 친근한 이웃과 같은 가까운 언론으로 계속 남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동안 지역사회의 갈등과 난제들에 대해 공론화하고 대안을 제시하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서울건설본부에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며, 에너지와 문화예술이 같이 공존하는 공간, 마포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안전한 발전소와 시민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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